고요한캥거루V1899811
인기 게시판 TOP 50
김형묵이 박리원에게 "언제든 다시 돌아와"라는 진심 어린 말로 큰 위로를 건넸죠.
사실 말로는 쉽지만 인정하기라는 게 쉬운 게 아닌데 말입니다.
그동안 쌓여있던 두 사람 사이의 서먹함과 갈등이 이 한 마디로 내려지지 않았나 싶어요.
진정한 가족과 사랑은 피보다 진한 사랑으로 서로를 품어 안는 게 아닌가 싶네요.
간만에 따뜻하고 좋았던 장면이네요.
0
0
댓글5
김형묵이 박리원에게 "언제든 다시 돌아와"라는 진심 어린 말로 큰 위로를 건넸죠.
사실 말로는 쉽지만 인정하기라는 게 쉬운 게 아닌데 말입니다.
그동안 쌓여있던 두 사람 사이의 서먹함과 갈등이 이 한 마디로 내려지지 않았나 싶어요.
진정한 가족과 사랑은 피보다 진한 사랑으로 서로를 품어 안는 게 아닌가 싶네요.
간만에 따뜻하고 좋았던 장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