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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다리고 기다렸던 시간

드뎌 모녀의 상봉의 시간이 되었네요.
박리원을 어찌보면 밀어내기만 했던 소이현이 자신이 엄마라는 걸 인정하는 시간이었죠.
어찌 보면 그동안의 오랜 오해와 마음의 거리가 단 한마디 '엄마'라는 단어 하나에 눈녹듯이 없어질 수 있는 건데 말이에요.

기다리고 기다렸던 시간기다리고 기다렸던 시간


참, 가족은 무엇이고, 부모와 자식은 무엇인지.
서로를 온전히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오늘 참 보기 좋았네요.
조용히 서로 안는 모습이 저는 참 보기 좋더라구요.

 

기다리고 기다렸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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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고요한캥거루V1899811
    정말 감동적인 순간이네요. 오랜 시간 동안 쌓인 오해와 마음의 거리가 이렇게 쉽게 풀리는 건 보기 드문 일 같아요
  • 근면한나팔꽃G229087
    정말 감동적인 순간이네요. 오랜 시간 동안 닫혀있던 마음들이 하나로 이어지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 즐거운사자L133900
    드디어 모녀가 만났네요
    서로 애뜻함이 느껴지네요 
  • 무한한오리T227820
    드디어 두사람이 만났군요
    과거를 화해하고 잘 지내면 좋겠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드디어 딸을 만나게 되었네요..
    바로 옆에두고 못알아봤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