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가 딸 민서를 만나 따로 식사했어요 딸이랑 둘이 밖에서 만나서 성당 수녀님에게 친딸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한 진짜 속마음도 이야기하고 잘 커줘서 고맙다는 이야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