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익이 엄마 30년전 동네에서 성범죄를 당한것같고 이를 바람으로 오해한 동익이 아빠에게 손찌검을 당하고 집나가 절에간거네요
현명한장미H1872379보수적인 사회라..;피해자여도 약간 손가락질을 당할수있어서..;얘기를 안한걸까요 하긴 뭐 그런 일을 당하고 왔는데 남편이 그러면.. 세상만사 다 싫어질거같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