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데이지Y232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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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철과 같은 날 사라져서 당연히 둘이 같이 사라진줄알았는데..
양동익 엄마는 그냥 혼자 집을 나간거였네요
밖에서 험한 일..을 당했는데 남편은 그걸 바람이라고 오해한....;
자포자기했는지 그냥 나가버렸네요
절에서 30년동안 일을 하면서 산 것 같고,....
사람극장에서 전의 가족들을보고 마음이 싱숭생숭해져 잠깐 또 나갔다가 산중에서 발을 헛디뎌(?) 결국 죽음에까지 이르게 됐는데..
이게 대체 뭔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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