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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인생이 다 있나요..일생 오해만 받다 죽은 양동익 엄마 구인옥이네요

뭐 이런 인생이 다 있나요..일생 오해만 받다 죽은 양동익 엄마 구인옥이네요

 

공기철과 같은 날 사라져서 당연히 둘이 같이 사라진줄알았는데..

 

양동익 엄마는 그냥 혼자 집을 나간거였네요

 

밖에서 험한 일..을 당했는데 남편은 그걸 바람이라고 오해한....;

 

자포자기했는지 그냥 나가버렸네요

 

절에서 30년동안 일을 하면서 산 것 같고,....

 

사람극장에서 전의 가족들을보고 마음이 싱숭생숭해져 잠깐 또 나갔다가 산중에서 발을 헛디뎌(?) 결국 죽음에까지 이르게 됐는데..

 

이게 대체 뭔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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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겸손한데이지Y232482
    남편이 진실을 몰라서 오해했다는 게 더 안타깝네요 억울함을 풀지 못한 채 30년을 절에서만 살다가 결국 그렇게 가셨다니 정말 딱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차라리 한번이라도 진심을 전했으면 하는 맘이 드네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일생 오해만 받다 죽은 양동익 엄마  불쌍하네요
  • 건강걸음
    양동익 엄마 참으로 안타까운 
    인생을 살았네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30년을 어떤 마음으로 살았을까요? 너무나 억울했을 것 같아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사실을 알리지 못하고 혼자 절에서 생활하다 안타깝게 돌아가셨군요
  • 공손한목련L118378
    그러게요
    신랑에게 진실을 말하지도 않고 
    가족과 생이별을 택하는게 참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