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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0년동안 어찌 참고 살았을까

동익이 엄마 진짜 어찌 30년을 참고 사셨을까싶네요

동네에서 안좋은일 당한것도 억울한데 

남편에게 오해받고 집에서 쫓겨나가게 되었네요..

그래도 진실을 가족에게는 말했음 어땠을까..아쉬움이 남네요

30년동안 어찌 참고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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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빛나는오렌지U46343
    동익 엄머 30년동안 어찌 참고 살았을까요
    
    
    
  • 건강걸음
    딸에게는 연락을 하지 너무 
    외롭게 산것 같아 안타깝네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그죠 
    자식과 생이별 어찌 참고 살았을지 참
    안타까워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두 집안의 어른이 함께 도망갔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저런 일을 당했다니 놀랍네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네 남편오해받고 쫓겨났네요
    진실을 말도 못한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