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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님 조문 왔을때

동익 엄마 장례식에 온 약사님. 

약사님은 자기에게는 이야기하지 30년을 어찌 참았니 하면서 눈물이 나네요

그말에 동숙이는 엄마 너무 불쌍하다며 아무죄가 없는데 하며 엉엉우니 약사님이 안아주네요약사님 조문 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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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건강걸음
    오해해서 미안해 하네요
    30 년 동안 모르고 있었다니
    이해가 안가네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약사님은 자기에게는 이야기하지 30년을 너무 안되었어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그러게요 어찌 그 엄마는 혼자만 끌어안고 그 오랜 시간을 산 건지;
    안타까운 설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