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익 엄마 장례식에 온 약사님. 약사님은 자기에게는 이야기하지 30년을 어찌 참았니 하면서 눈물이 나네요 그말에 동숙이는 엄마 너무 불쌍하다며 아무죄가 없는데 하며 엉엉우니 약사님이 안아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