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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미에게 오징어 지킴이라고 대놓고 저격당하는 차세리네요

한성미에게 오징어 지킴이라고 대놓고 저격당하는 차세리네요

몇십년만에 만난 어머니를 거의 임종 직전에 보고 장례식까지 치르고 멘탈이 많이 힘들어진 양동익은 친구 한성미에게 이런저런 상담들을 요청했네요.

동익이 안타까운..인간적으로 공감도 된 듯한 한성미는 직업도 정신과 쪽 의사니 ㅇㅇ.. 잘 받아줬는데 전화 시간이 하필 늦은 시간대라...; 양동익의 전화를 확인한 차세리는 한성미에게 매우 예민하게 굴었네요. 직업 비하?도 은근히 했고...

이런 얄미운 세리에게 그래도 성미는 나름 신사적으로 대응을 하는 것 같네요

사장님 같은 분을 요즘에는 오징어지킴이라한다고..팩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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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강인한사과V241141
    차세리님 정말 저건 너무하셨네요ㅜ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진심 팩폭이네요 아무리 그래도 저런말을 
  • 공손한목련L118378
    세리가 선을 넘었죠
    사실 확인도 제대로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