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V24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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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년만에 만난 어머니를 거의 임종 직전에 보고 장례식까지 치르고 멘탈이 많이 힘들어진 양동익은 친구 한성미에게 이런저런 상담들을 요청했네요.
동익이 안타까운..인간적으로 공감도 된 듯한 한성미는 직업도 정신과 쪽 의사니 ㅇㅇ.. 잘 받아줬는데 전화 시간이 하필 늦은 시간대라...; 양동익의 전화를 확인한 차세리는 한성미에게 매우 예민하게 굴었네요. 직업 비하?도 은근히 했고...
이런 얄미운 세리에게 그래도 성미는 나름 신사적으로 대응을 하는 것 같네요
사장님 같은 분을 요즘에는 오징어지킴이라한다고..팩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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