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V24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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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익 엄마 장례 치르고..
한 동네 살면서 원래 나선해랑 둘도 친구처럼 지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심란한 나선해인데 한성미가 옆에서 위로를 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아버님에게 뭔 일이 생겼던 것 같고 그래서 가족 앞에서 자취를 감춘 것 같다고.
사라지기전에 두분 금슬이 얼마나 좋았냐고 하네요
나선해 역시 동의하네요. 아무래도 기억상실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
한성미는 자신이 아는 모든 인맥을 동원해서 기사도 내고 다시 적극적으로 아버님 찾는데 돕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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