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저렇게 기억 잃고 수선 셔틀을 하며 살게되셨는지..ㅠㅠㅠ 평생 본인이 범죄자라서 동생이 숨겨줬다고 생각하며 살았을텐데.. 저 세월을 누가 보상할까요 얼른 가족들이랑 상봉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