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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틀 앞에 앉아있는것만봐도 짠해요ㅠ

재봉틀 앞에 앉아있는것만봐도 짠해요ㅠ

 

어쩌다가 저렇게 기억 잃고 수선 셔틀을 하며 살게되셨는지..ㅠㅠㅠ

평생 본인이 범죄자라서 동생이 숨겨줬다고 생각하며 살았을텐데..

저 세월을 누가 보상할까요

얼른 가족들이랑 상봉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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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이국적인망고스틴S1803265
    수선하면 저렇게 살았나 보네요.
    넘 슬프게 살고 있었네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불쌍해보여요
  • 편안한달콤K1492250
    재봉틀 앞에서 수선하는 장면 볼때마다 진짜 짠해요.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보면서 얼른 가족이랑 상봉했으면 하게되네요.
  • 편안한키위Y206950
    너무 짠해요...
    상봉만 기다리고잇어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조미향인가 암튼 같이사는여자가 패악질을 부려도 무념무상이네여
    사람이 어찌 저리 맥아리가 없어진건지..안타깝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