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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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어른들의 중심이 필요하죠.
아버지가 보이는 단호한 태도에 세리는 결국 집에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아직 갈등의 실타래가 다 풀리지는 않은 상태라 가족들은 다 긴장상태인 것 같네요.
이번 드라마에서 소이현님 세리 역할 제대로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조금은 얄밉게 느껴지긴 하네요.
자신도 다른 가족을 속인 과거가 있는데도 말이죠.
좋아질 것 같긴 하지만, 마음의 상처 받는 사람이 나오는 것 같네요.
다음 주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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