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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양동익 별거 중인 세리를 오늘에야말로 집에 데려온다고 각오하고 나간 상견례였는데 망했네요

메뉴인가 식당인가 암튼 자기가 골랐다고 하는데 차세리는 당신 이제 나 없어도 이런 거 잘 한다고 냉랭...

하고 잠깐 동익이 화장실 간 사이에 그의 핸드폰을 보는데 한성미와 숱하게 늦은 시간 통화한 걸 보고 화가 제대로 났네요

 

결국 상견례에서도 은근히 쌍심지를 켜고....;

 

공주아 모녀와도 자꾸 안좋은 시그널을 만드는 차세리인데 진짜 왜저럴까요;

 

아무리 짜증이 났어도 상견례 주인공이 본인도 아니고 원..

양동익 별거 중인 세리를 오늘에야말로 집에 데려온다고 각오하고 나간 상견례였는데 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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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성실한해바라기A15123
    복잡한 상황이라 안타깝네요.
    다음엔 조금은 편해질 것 같아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남의 상견례 자리에서 신경전을 벌인 세리네요
    진짜 왜저러나 싶었어요 
  • 건강걸음
    차세리 상견례 자리에서 좀 참지
    너무 선을 넘네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세리는 정말 생각이 짧았어요. 가끔은 사춘기 소녀처럼 행동과 말을 해요 
  • 미여우랑랑I232618
    동익은 세리를 만난다고 사춘기소년처럼;설레서 먼저 퇴근을 했습니다
    근데 결과가 아주 안 좋았네요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차세리는 감정 조절 능력이 부족한것 같았습니다. 상황에 맞는 행동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인지하는 인성도 부족한것 같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