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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또 다시 엄마에게 용기를 주는 착한 아들 지후네요

이제는 결혼해서 대한이집에서 살게 된 동숙이네요

친정에서 아들과 마지막 밤을 같이 보내네요

지후는 엄마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뭐든 처음이 어렵지 담은 잘 된다고

엄마는 첫번째 결혼은 실패했지만 두번째는 잘될거라고..

10대 소년 맞나요ㄷㄷ;

엄청 자상한 말을..

또 다시 엄마에게 용기를 주는 착한 아들 지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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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어린 나이에도 철이 든 것 같아 대견해
    어머니께 큰 힘이 되어주는 아들이네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진짜 엄마를 너무 많이 닮은 것 같아요
    철없던 바람핀 자기 아빠랑 너무 다르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지후가 대단해요. 솔직히 사춘기에 굉장히 복잡할 것 같은데 배려심이 강하네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엄마에게 용기를 주는 착한 아들 지후
    너무 착한  청년이네요
  • 수려한백합B127774
    맞습니다 아들이 정말 마음이 따뜻하고
    멋지네요! 생각도 깊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