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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남편에게 나를 기억 못하냐 묻는 심정 ㅠㅠ

남편에게 나를 기억 못하냐 묻는 심정 ㅠㅠ남편에게 나를 기억 못하냐 묻는 심정 ㅠㅠ남편에게 나를 기억 못하냐 묻는 심정 ㅠㅠ

 

 

 

30년간 오해 한 것도 한이 맺혔을텐데.. 기억을 잃어 본인을 기억 못하는 것까지 ㅠㅠㅠ

진짜 약사님 속이 말이 아닐 것 같아요.. 저장면 정말 짠했어요.

또 라디오는 왜 꼭 껴안고 오시는지 ㅠㅠㅠ 괜히 더 짠하고 슬펐네요.

그래도 장성한 두아들이 든든하게 있어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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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저 때의 어머니의 심정은 어떨까요.
    겨우 만났는데 나를 기억하냐고 묻는 심정 말입니다.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속이 말이 아니죠 ㅠㅠ
    아들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에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너무 억울할거같아요. 한편으로 짠하기도 하고 
  • 근면한나팔꽃Z131487
    너무 안타까운 장면이었습니다
    그래도 드디어 집을 찾아서 다행입니다!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약사님 안타까웠어요. 마음이 미어질것 같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