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오해 한 것도 한이 맺혔을텐데.. 기억을 잃어 본인을 기억 못하는 것까지 ㅠㅠㅠ 진짜 약사님 속이 말이 아닐 것 같아요.. 저장면 정말 짠했어요. 또 라디오는 왜 꼭 껴안고 오시는지 ㅠㅠㅠ 괜히 더 짠하고 슬펐네요. 그래도 장성한 두아들이 든든하게 있어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