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만의 재회때는 모두에게 존댓말을 써서 마음이 아팠는데요 총명탕을 지어온 양원장에게 자연스럽게 고마워~ 하고는 친구라며? 반문하는 모습이 긴장감 있던 와중에 웃음을 줬네요 ㅋㅋㅋ 얼른 기억 회복하는 모습을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