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일어나서 여동생인줄로만 알았던 조미향을 찾는 공원장님..ㅠㅠ 가스라이팅이 정말 무섭습니다. 이에 아들인 공정한은 답답하고 안타까움이 느껴지는지 눈물이 그렁그렁하네요. 30년간 헤어져 있던 부자의 상황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