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숙이는 새벽부터 일어나 아침으로 갈비찜과 나물을 준비했어요 성미와 대한이엄마는 동숙이에게 이럴필요없다며..성미는 편하게 먹고 살자하고 대한이엄마도 엄마처럼 내가 해줄테니 굳이 이럴필요없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