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와 지윤은 술한잔했어요 지윤은 퇴근요정이 된 회사이야기를 하다 자기연애이야기도하네요 넘어질려는 지윤을 잡아주고 내일 다시 만나자는 시우 지윤은 지금 자기집가서 한잔하자합니다
재치있는계단R1740634내일도 출근에서 시우랑 지윤 술 한잔씬 보니까 둘 케미가 더 살아난 느낌이에요. 넘어지려는 지윤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시우 모습에 저도 모르게 심장 살짝 두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