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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오피스 로맨스 설정이지만 두 배우님이 살려낸 케미가 새롭게 느껴지네요. 초반이니 앞으로 어떻게 몰입감을 더해갈지 지켜보고 싶어요.
설정이 새롭지는 않지만 매력있네요 몰입해서 보게 되네요
오피스 로맨스 매력을 연기자들이 잘 살려주면 좋겠어요. 아직은 초반이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드라마 적응단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