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L1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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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서인국 님 같은 비주얼의 팀장이 온다면 신나게 회사를 다닐 것 같지만, 괜히 우리가 현실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겠지요.
저런 비주얼이 있더라도 입사 초반에나 가능한 이야기이고, 스트레스가 가득한 회사를 다니다 보면 어느새 빛나던 비주얼도 칙칙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서인국 님의 싸늘한 분위기와 비주얼, 그리고 박지현 님의 적당히 현실과 타협한 직장인 캐릭터가 보여주는 케미가 잘 어울렸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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