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차지윤(박지현)은 새움전자 DA사업부 7년차 선임이에요ㅎㅎ 회사에선 정해진 시간 안에 일 끝내고 칼퇴하는 걸 삶의 원칙으로 삼는 '칼퇴 요정'인데 사랑에선 꽤나 상처가 깊은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