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밖에서 만난 강시우는 전혀 달랐어요 차지윤의 말을 묵묵히 들어주고,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사람이었네요 ㅎㅎ 술자리에서 차지윤은 조가을과의 상처까지 털어놓게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