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돌아간 차지윤이 강시우가 찾아줬던 수첩을 다시 펼치더니 자신이 적어놓은 아이디어 하나하나에 강시우의 세심한 코멘트가 빼곡히 적혀 있었네요 ㅎㅎ 완전 감동...ㅠㅠㅠ....저런 선임 어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