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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에서 차지윤은 사직서 대신 TF팀 합류를 선택했어요
"어차피 이건 밸런스 게임. 최악이 아닌 차악을 선택할 뿐이다"라고
내레이션을 깔면서 강시우 앞으로 걸어가서 "TF에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손을 맞잡았네요 ㅎㅎ
손을 놓으려는 차지윤을 강시우가 다시 붙잡으면서 2화가 끝났어요
3회에서 TF팀 안에서 두사람이 어떻게 가까워지는지 너무 궁금해지는 마무리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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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에서 차지윤은 사직서 대신 TF팀 합류를 선택했어요
"어차피 이건 밸런스 게임. 최악이 아닌 차악을 선택할 뿐이다"라고
내레이션을 깔면서 강시우 앞으로 걸어가서 "TF에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손을 맞잡았네요 ㅎㅎ
손을 놓으려는 차지윤을 강시우가 다시 붙잡으면서 2화가 끝났어요
3회에서 TF팀 안에서 두사람이 어떻게 가까워지는지 너무 궁금해지는 마무리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