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동네라 장볼때도 만난 시우와 지윤 원플러스원 제품도 같이 사며 장을 봅니다 지윤과 시우는 회사일도 이야기하며 지윤이 서로 하나뿐인 팀원과 상사니 같은편해드린다고 하니 시우가씨익웃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