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모두 차지윤이 하기로 합니다.

모두 차지윤이 하기로 합니다.

 

고책임은 갈 때 가더라도 차지윤이 할 일은 다 끝내놓고 가라고 합니다.

강시우는 원래 고책임이 해야 할 일 아니냐고 묻고,

고책임은 우리 팀은 잘하는 사람이 하는 게 기본이라고 합니다. 

결국 TF팀 업무도, 그전에 하던 업무도 모두 차지윤이 하기로 합니다.

0
0
댓글1
  • 겸손한데이지T244382
    차지윤에게 일이 너무 몰려 안타까웠어요.
    강시우가 나서줘서 그나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