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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소문을 냅니다.

또 다른 소문을 냅니다.

 

회사에는 차지윤과 강시우가 야구장 키스타임 전광판에 잡혔다며 둘이 무슨 사이 아니냐는 소문이 퍼집니다.

하지만 주말에 마케팅팀 업무 지원을 나간 것뿐이라고 하자, 오히려 주말까지 직원을 부려먹는다며 강시우가 욕을 먹습니다.

차지윤은 발표를 완벽하게 하고 싶다며 강시우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합니다.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또 다른 소문을 냅니다.

예전에 강시우 밑에서 일하던 직원이 상사의 요구로 신제품 발표회를 준비하다 휴직했고, 정신과까지 다니게 되었으며 결국 발표는 강시우가 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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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겸손한데이지T244382
    소문이 너무 커져 안타깝네요.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 활기찬거미E128193
    전광판때문에 난처해진 둘이네요. 강시우가 욕을 먹는 상황이네요 
  • 귀여운튤립J116971
    소문이 퍼졌지요. 마케팅팀 업무 지원을 나간 것뿐이라고 말을 하며 대처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