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별했어도 출근할 수밖에 없는 직장인 차지윤. 다행인건지, TF팀의 스피어 아이스 신제품 발표를 담당하게 되고 주말에는 야구장 아이스 볼 이벤트에 지원나가면서 슬플새 없이 바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