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이 시청률 5 프로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궁금해져요. 서인국 배우와 박지현 배우의 케미가 좋아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직까지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시청률이 나오고 있네요~ 직장 상사와의 로맨스가 현실에서는 전혀 그려지지 않는데 막상 드라마로 보면 뭔가 재밌더라구요. 7년 차 직장인인 주인공이 일에서도 연애에서도 설레임을 찾을 수 있을지 기다려지네요~ 앞으로 더 재밌는 전개로 시청률 5프로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 지켜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