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노맨이라고 불릴 정도로 감정 없고 냉철한 모습 보니까 일은 완벽하게 해내지만 주변 사람들 피 말리는 스타일이라니 진짜 직장에 한 명쯤 있을까 봐 무서운 거 있죠
엘케이일은 완벽하지만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시우의 모습이 강한 인상을 남기는 장면이었네요. 차갑고 냉철해 보여도 앞으로 어떤 변화가 생길지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