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책임을 향한 마음을 접는 지윤과 떠나려는 그녀를 붙잡고 싶은 시우..! 멀어지려 할수록 더 가까워지는 두 사람 과연 어떻게 될지 넘 궁금하네요
엘케이서로를 향한 마음은 커져가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 애틋하게 느껴지네요. 멀어지려 할수록 더욱 깊어지는 감정선 속에서 지윤과 시우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