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은 친구에게 상사를 사랑하게 되었다고 말해요 이혼남에..내 멘토의 전남편이라니 ..친구는 뜯어말리네요 지윤도 불안한 연애는 시작도 안한다고 말하네요
엘케이지윤이 시우를 향한 마음을 인정하면서도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장면이네요. 쉽지 않은 관계라는 걸 알기에 더 조심스러워하는 두 사람의 감정과 앞으로의 선택이 더욱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