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는 친언니에게 구원이랑 헤어졌다 솔직히 이야기하고.. 언니도 파혼후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제 이해간다며 언니에게 미안하다며 펑펑우네요 언니도 노아도 똑같은 상황을 경험했군요
엘케이노아가 언니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이 너무 뭉클하고 마음 아팠네요. 서로 같은 아픔을 겪었기에 이제야 이해하고 위로하는 자매의 모습이 깊은 감동을 주는 장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