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은 가을이랑 연애를 통해 실패할 연애는 애초에 시작도 하지말라는거다 라며..아는 문제를 또 틀릴수없다며.. 시우와의 연애는 시작도 하지않겠다 다짐을 하네요
엘케이지윤과 시우의 아슬아슬한 순간이 긴장감 있게 그려져 더욱 몰입하게 되는 장면이었네요. 술기운 속에서도 마지막에 정신을 차리는 모습과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더욱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