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자윤이 회사 상사랑 술 먹고 사고 칠 뻔한 거보고 꿈인줄 모르고 술 기운에 실수할 뻔하다가 마지막에 정신 차린 게 진짜 대박이에요 회사 상사랑 엮이는 거 생각만 해도 아찔하잖아요
엘케이지윤과 시우의 아슬아슬한 순간이 긴장감 있게 그려져서 더욱 몰입하게 되는 장면이었네요. 술기운 속에서도 마지막에 정신을 차리는 모습과 두 사람 사이의 감정 변화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