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책임은 기태를 밥먹자고 보자하네요 강시우 미국가면 썩은동아줄 없어진다며..자기라인으로 들어오라고 회유하네요
엘케이일에 대한 지윤의 진심과 책임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장면이었네요. 그런 지윤의 마음을 알아주고 직접 찾아와주는 시우의 모습에서 두 사람 사이의 깊어지는 신뢰와 따뜻한 관계가 보여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