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는 차선임 걱정되어서 이곳 저곳 찾아다녔다며 자기는 나이도 많고 돌싱이라 자기혼자 좋아하는건 실례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자기가 차선임께 한 호의는 이성적관심이였다고 합니다
엘케이시우가 그동안 숨겨왔던 진심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장면이 정말 마음에 와닿네요. 나이와 상황 때문에 망설였지만 결국 차선임을 향한 마음을 인정하는 모습이 두 사람의 사랑을 더 애틋하게 느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