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앓이를 같이 하던 지윤이와 노아는 어느새 부쩍 가까워졌는데요ㅎㅎ 노아가 지윤이에게 이제부터 언니라고 부르고 싶다며 다가오는데 이 둘의 워맨스 케미도 앞으로 너무 기대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