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버스가 17분 뒤에 있습니다.
약속이 있다고...
지윤이 미팅을 한다는 말에 시우는
"일을 많이 줄 걸 그랬네요."
아니, 왜 이렇게 심쿵 멘트를 날리는 건가요?
무심한 듯 던지는 말인데 오히려 더 설레는 것 같습니다. 시우의 마음이 조금씩 보이는 것 같네요.
시우의 무심한 듯 다정한 한마디가 정말 설레는 장면이었어요
시우의 한마디가 정말 예상 못 한 순간에 설렘을 안겨주네요
일을 많이 줄 걸 그랬네요, 라고 말할때 심쿵했지요. 의미가 담아진 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