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은 눈물을 흘리며 멀리 가버리면 동료가 무슨 소용이냐고 외치고 이에 강 책임은 "그럼 가지 말라고 하세요"라며 도저히 답을 찾지 못하겠는 자신의 복잡한 감정을 지윤에게 던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