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끊긴 지윤을 찾기 위해 온 동네를 정신없이 찾아 헤매던 강 책임은 지윤을 마주하자마자 그동안 동생 같아서 챙겼던게 아니라 모두 이성적인 관심이자 호감이었다고 숨겨둔 진심을 고백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