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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가지 말고 옆에 있어 달라는 지윤의 진심 어린 부탁에
강 책임은 지윤을 두고 절대 가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달콤하고 완벽한 키스로 엔딩을 장식합니다!!
이번 6화 하이라이트에서는 서로를 향한 오해와 두려움 때문에
끊임없이 밀어내던 강 책임과 차지윤이 마침내 진솔한 고백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하는 과정이 완벽하게 그려졌어요 ㅎㅎ
이혼 경험이라는 현실적인 벽 앞에 망설이던 강 책임의 직진 고백과
이별이 두려워 먼저 도망치려 했던 지윤의 눈물이 교차하면서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는데요!
두사람의 갓벽한 연기력과 비 내리는 날의 감성적인 연출이 더해져
그야말로 역대급 명장면이 탄생한 회차였습니다~!
과연 사내 연애를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이 앞으로 회사내에서
들키지 않고 달달한 로맨스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그리고 다가올 7화에서는 어떤 구체적인 위기와 전개 방향으로
설레게 할지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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