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영상속 강준님 모습 정말 잘생겨보여요. 넘 멋있어 보이구요
고양이 바라보는 눈빛이 정말 반하겠어요
사람 많아서 쇼리 스트레스 받을까 걱정했다는 말부터 이미 집사 마인드였고
근데 쇼리는 오히려 너무 밝아서 먼저 탐색하는 거 보고
낯가림 없는 고양이라는 말이 이렇게 바로 체감될 줄은 몰랐어요
예전에 임시보호했던 고양이들 이야기할 때는
지금 반려묘들한테 왜 이렇게 조심스러운지도 이해가 됐고
지금 함께 사는 도키랑 키 얘기할 때는 그냥 웃음만 나왔어요
배 만지기 좋아하는 고양이라고 설명하면서 직접 해보는 장면은
괜히 내가 옆에서 같이 구경하는 기분 들었고
서강준이 고양이랑 대화하는 톤이 진짜 자연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