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등장한 혜선님 모습 보는데 눈이 확 정화되더라고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드레스가 혜선님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더 돋보이게 해준 것 같아요. 작품 속 모습도 좋지만 시상식에서 화려하게 빛나는 모습 보니까 팬으로서 정말 자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