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코리아 5월 화보를 찍은 신혜선님입니다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하는 이번 화보는 도심의 밤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베이지 수트를 착용, 차가운 카리스마와 도회적인 세련미를 드러냈습니다 깊은 눈빛이 강렬하게 다가오네요 사진마다 다 다른 모습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