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상처 주지 않겠다는 기준을 지키며 성장하고 싶다는 인터뷰 내용에서 세경님의 맑은 인품이 느껴져 감동받았어요 영화 휴민트의 채선화 역을 맡아 말보다 묵묵히 견뎌내는 인물을 연기했다니 벌써부터 스크린 속 모습이 궁금해지네요 라트비아 리가에서 스태프들과 일상을 나누며 경계가 옅어졌다는 고백은 세경님이 이번 작품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보여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