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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김영만 선생님과 9살 세경이의 17년 만의 만남!

종이접기 김영만 선생님과 9살 세경이의 17년 만의 만남!종이접기 김영만 선생님과 9살 세경이의 17년 만의 만남!

 

혹시 어린 시절 종이접기 선생님으로 유명했던 김영만 선생님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나왔던 적이 생각나시나요?

 

당시 마리텔에 종이접기 선생님 김영만 선생님이 나온 것만으로도 화제였는데

9살 때 KBS1 ‘TV유치원 하나둘셋에서 김영만과 함께 출연한 바 있는 신세경 배우님이

당시 출연했던 모습 그대로 방송에 함께 나와 화제가 되었는데요!

 

당초 막내 작가가 등장하는 것으로 알고 있던 김영만은 신세경 배우님이 17년전 모습으로 연출하여 나타나자 깜짝 놀라 흥분하며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라고 외쳤습니다.

 

9살 때 KBS1 ‘TV유치원 하나둘셋에서 김영만과 함께 출연한 바 있는 신세경 배우님은 

이번 '‘마리텔방송에서 김영만과 17년 만에 재회했다.

 

종이접기 김영만 선생님과 9살 세경이의 17년 만의 만남!

 

더운데 왜 니트를 입었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예전에 어린이프로 할 때 자료화면 모습을 똑같이 재연하려고 준비했다"

라고 말해 더더욱 마리텔을 보는 많은 어른들을 감동하게 했습니다!

(당시 유명 검색 포털에 실시간 검색어로 '마리텔 신세경'이 하루 종일 등장했었습니다ㅎㅎ) 

 

종이접기 김영만 선생님과 9살 세경이의 17년 만의 만남!종이접기 김영만 선생님과 9살 세경이의 17년 만의 만남!

 

김영만 선생님은

내가 세경이라고 해도 되나?”고 했고 신세경 님은 그럼요라고 화답했다고ㅎㅎ

그러자 김영만 선생님은 많이 예뻐졌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신세경 님은 어릴적에도 예뻤기에 여전히 예쁘다라고 하셔야 정확한 답변이었을듯해요ㅋ)

 

김영만 선생님은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고 신세경을 소개했고

눈물 난다. 옛날 생각난다라며 가슴 뭉클해 했습니다.

(김영만 선생님은 벌써 17년 전 이야기라서 더더욱 그랬을듯하네요ㅠㅠ)

 

김영만 선생님 옆에는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의 종이접기 코너에

항상 함께 하던 인형 뚝딱이까지 출연해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습니다.

 

당시 마리텔관계자에 따르면 김영만 선생님의 마리텔 출연 소식을 듣고

신세경 배우님이 마리텔제작진에 먼저 연락을 했다고 합니다.

 

종이접기 김영만 선생님과 9살 세경이의 17년 만의 만남!종이접기 김영만 선생님과 9살 세경이의 17년 만의 만남!

 

본인이 김영만 선생님이 나오는 마리텔에 나와 출연해도 되냐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당시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의 종이접기 코너 출연 당시 어릴적 본인의 의상을

본인의 스타일리스트에게 부탁해 당시 의상을 가져왔고,

심지어 단종된(?) 뚝딱이까지 직접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김영만 X 9살 신세경 X 뚝딱이의 완벽한 조합으로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의 종이접기를 보고 자란 어른들이

추억으로 빠져들 수 있었다고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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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김영만님과 17년만에 만남을 가졌구요. 넘 훈훈한것 같아요 
  • 뛰어난하마V1882729
    와 세경님 여기도 나왔었군요
    오랜만에 추억 돋는 장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