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먹첫째딸
신세경 데뷔때부터 분위기 진짜 독보적이었죠 저도 엄청 인상깊었어요
신세경 배우님은
1998년 서태지의 솔로 1집 수록곡인 원곡 〈Take Five〉의 포스터 모델 및 뮤직비디오 아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당시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그녀는 신비롭고 슬픈 표정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리고 20년 후인 2017년,
서태지 데뷔 25주년 기념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수 윤하가
이 곡을 리메이크했을 때, 성인이 된 신세경이 다시 한번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습니다.
성인이 된 신세경님이 날린 종이 비행기를
20년 전 어린 소녀였던 신세경님이 주워드는 연출... 대박!
과거의 자신과 현재를 마주하는 연출을 통해 팬들에게 깊은 향수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신세경 배우님은 과거의 소중한 추억을 아름답게 간직해 준 사람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이번 리메이크 버전에도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신세경 님의 SNS에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합성한 사진을 올리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