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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

 

뭔가 백준범의 집착과 소유욕이 

큰 사건으로 발전할것 같아 조마조마..

​김윤지가 둘의 대화에 끼어들어 

한설아가 자리를 떠나버리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 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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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현명한장미H1872379
    한설아 앞에서도 영 이상한데 그건 정말 자제한 모습이었습니다
    김윤지 앞에서 본색이 나오는 것 같은 백준범이었습니다 
  • 강인한사과S116541
    밀려오는 슬픔에 가슴이 터질 것만 같아요
    눈물이 멈추지 않을 정도로 깊은 아픔이네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백준범의 집착과 소유욕이 점점 극도로 드러나면서 사건으로 이어질 듯한 긴장감이 느껴지네요. 김윤지 때문에 한설아가 자리를 떠나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장면이 강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