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옥션 회장인 김선애는 한설아가 좋아하는 도미찜을 해서 살까지 발라 건네지만 한설아는 앞에서는 기뻐하며 맛있게 먹고 다 토해버립니다. 김선애는 한설아의 아버지와도 각별한 사이였던 것으로 보이는데 둘 사이의 텐션이 장난 아닌 것을 보니 숨겨진 사연이 더 있는 듯.